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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Patients

글쓴이   2026.04.04 19:10
저는 용인 정신 병원 환자에서 직원으로 사회 적응하고 있는 ♡입니다 폐쇄적 병동을 전국구로 돌아다닌 시도때도 입원하던 ♡는 이병원이 전세계에서 제일 좋은 시스템의 병원 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우물안 개구리에서 지난해 사직서를쓰고 한달 안되어 새로운 병원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아직도 폐쇄적 병원 측의 말만듣고 한번도 병원올 못벗어나고 피어보지
못한 많은 동료들을 위해 이글을 남겨 봅니다
부모님 모임등 병원에서 충성하며 생을 다하는 내동료들이 제일 불쌍합니다 삶을 살. 면서 우린 때론 피해자가 또 가해자 되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사는 저는 말해 주고 싶어요 조금만더 힘을 내어 세상속에 부디쳐 보자고 요즘 장애인 일자리와 복지가 대한민국이 서구유럽 능가 하게
한국이 잘되어 있으니 조금만더 병원을 벗어나 살아 보는것도 괜찮아요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병원장님 이사장님 훌륭한 건 압니다요 표창장 축하해요
용인 정신 병원은 그높으신 분들이 이룬것같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보면 우리 일벌 환자들의 눈물로 지금까지 이뤼가는
병원임을 믿어야 합니다
해뜰날 낮병원도 제가 처음 갔을때보다는 폐쇄적 이더군요ㅠ
인제는 센터장님도 교체 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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